식사 비용을 나누는 원칙

밥먹자에는 더치페이 결제 기능이 없습니다. 원문 가격을 각자 확인하고, 만나기 전 공개 댓글로 계산 방법을 맞춰 두세요.

발행 2026-09-07 · 수정 2026-09-07 · Minus Beta Studio

식사비는 식당에서 직접 결제합니다. 밥먹자는 식사비를 받거나 참여자 사이의 정산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만나기 전에 각자 결제가 가능한지 식당에 확인하고, 함께 주문한 메뉴의 비용을 어떻게 나눌지 공개 댓글로 정해 두세요.

만나기 전에 정할 것

계산 방식은 음식이 나온 뒤가 아니라 참여가 확정된 뒤, 만나기 전에 공개 댓글로 남깁니다. 나중에 “난 적게 먹었으니 덜 내겠다”는 말은 자리를 불편하게 합니다.

자주 쓰는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서비스가 강제하지 않습니다.

금액을 가이드에 예시로 적지 않습니다. 가격은 바뀌고, 없는 할인처럼 읽히기 때문입니다. “원문 가게 페이지의 오늘 가격을 각자 보고 오세요”가 정확한 안내입니다.

하지 말 것

금액이 안 맞으면 그 자리에서 가게 직원의 계산을 기준으로 맞추고, 합의가 안 되면 자기 몫만 내고 일어서는 편이 낫습니다. 위협이 되면 자리를 떠나 신고하세요.

체크리스트

자주 하는 실수: 글에 금액을 단정하고 현장에서 다르면 상대 탓하기, 선입금으로 “노쇼 보증”을 받기, 밥먹자 운영자에게 식대 중재를 요청하기. 운영자는 정산 당사자가 아닙니다.

예시: 댓글 “2인 메뉴면 반씩, 음료는 각자. 금액은 원문·계산대 기준.” 예시이며 실제 정산 기록이 아닙니다.

팁·봉사료를 원문에 없는 금액으로 나누지 마세요. 가게가 받은 영수증이 기준입니다. 할인 쿠폰을 한 사람만 쓰면, 혜택을 어떻게 나눌지도 만나기 전에 한 줄로 적어두세요. 계산 방법을 밝힌 글을 피드에서 고르거나, 모집글 쓰기 본문에 한 줄로 남겨 두세요. 개인정보 범위는 웹 개인정보를 봅니다.